독서천재가된 홍대리

독서천재가된 홍대리

독서천재가 된 홍대리나의 독서의 출발점이 되어준 책

 

오늘은 제가 독서를 하게된 계기를 찾는중에 독서에 푹 빠지게 해준책에 대해서 끄적여 보려합니다!

 

이 책을 일고 나의 모든 생각이 많이 바뀌었다.

20살 까지 책을 한권도 읽어보지 못했던 나 20살에 미래를 탐색하면서 무엇을할까 찾는 시기였다 그러다 시간도 많고 책을 읽으면 좋다는 소리를 늘 주변에서 여럿 들었다 그때 처음으로 읽었던 독서 방법에 관한 책이구나 해서 읽었었지 정말 이 책을 읽고 나서

나의 인생의 교육의 중심은 독서로 변했다.

4번정도 읽은거 같은대 20살때 2번 군대와서 2번읽었다 읽을때 그때 그때 마다 약간씩 목표가 변했다. 20살에 읽었을 때는 100권 무슨책이든 읽다보면 나는 어떤책이 잘 읽힐까? 찾으며 했던 독서 군대와서 책을 많이 읽으면서 찾았다 꿈청의 독서는 지식과 탐구가 중심이된 자기계발 부자! 목표에 관한 책이 제일 잘 읽힌다는 점을 그러면서 억지로 잘 읽히지 않는 책을 읽기보다는 잘 읽히는 집중이 잘되는 종목의 집중 독서를 하자로 군대에서 목표가 변했다.

책에서 빗대서 보면 전문성을 키우는 단께로 변한것 같다! 인생을 바꾸기 위한 필수조건 정말 나 또한 주변 사람들에게 이렇게 말해준다 책을읽으라고ㅋㅋㅋ

하지만 독서고수를 추천해주고 독서의 중요성을 알리고 싶지만 그런 영역에 달하지 못해 안타깝다. 이 책을 읽으면서 또한 이책으로 변한 내 모습을 보면서

*책을 통해 인생을 바꿀수 있다! 그 출발의 발판이 될수 있다 이렇게 말하는 이유는 인생의 방향성이 확실히 변하고 행동도 실천도 달라졌으니까.

이 책을 여러번 읽으면서 나는 이 책의 나의 생각 보다는 어느 부분의 생각을 어떻게 더 조언해줄지 내용을 다 알고있으니까 나의 생각도 조금 첨부하되 책의 내용이주되게 홍보하게되는 모습이었다 예전같으면 이 책에대한 나의 생각 느낌 판단 이런것들만 알려주려했을 탠데 다독으로 변한 태도인가?

 

●체크체크!

*레드퀸효과 – 에스컬레이터에서 위로 올라가려고 빨리 뛰어도 어짛간히 빠르지 않으면 제자리에 있을 수 밖에 없는 현상

 현대사회 경쟁사회에서 나도 노력해서 정상을 바라보며 내달리지만 다른사람들도 같이 움직인다 그러니 멈춰서면 도태 되는 것이고 천천이 가도 다 똑같다 그러니 정망 나는 노력해야한다 이것 보다도! 마음을 확실히 더 확실히 어떤 유혹에도 넘어가지 않게

한번더 체크해가며 읽기! <책읽을 시간이 없다고?>

바쁘게 사는 것, 일이 많은 것이 중요한게 아니다. 내 인생에서 중요한 일을 꼭해내는 것 그것이야 말로 진정한 시간관리 이자 인생관리임을 기억하자

 

*성장단께의 1년 100권 독서

계획 23살 나 자신의 스펙 내적스펙을 쌓을 1년동안 전문가의 100권을 읽자! 군에서 자잘자잘 50권 정도의 독서를 한것 같다. 방향성을 잡을수 있게해주어서 좋은 시간이었다 <목표 를하나더 수립!>

이 책을 읽으면서 조금씩 조금씩 목표를 새로 갱신하듯 인생관리를 하고 있는것 같다.

□목표 경제뉴스리딩 – 부동산 뉴스리딩

스케치&툴공부&인체공부 – 독서 자기계발

실행력을 많이 키웠습니다!

 

● “외향적 독서가 아니라 본질적 독서가 중요하다”

*성장 단계의 전문성 독서의 첫걸음 – 그분야의 정평난 기본 기책을 첫걸음으로 하자

경제의 기초 전략을 생각하면서 손자병법을 처음으로 치고 읽었을때가 생각난다

*나는 왜 책을 읽는가?

나는 책을 통해서 무엇을 변화시키고 싶은가?

2년전 – 성공하고 싶다 돈을 많이 벌고싶다

                         ▼

 현재 – 발전시키고 싶다 성곡을 꼭해 이런사람(나자신)도 이렇게 노력하면 될수 있나는 것을 보여주고 알려주고싶다

*성장단계에서의 2%

남을 가르쳐봐야 실력이 늘어난다.

2년뒤에 이 단게가 될 때쯤에 다시 이책을 찾아야겠다.

 

저는 이책을 읽으면서 인생의 방향성을 잡고 목표를 세워가며 살아가게 되었습니다 아무것도 하지않고 그냥 유흥을 즐기는 청년이었지만 만약 그런 이들이 있다면 한번 읽어보고 자신 내면에대해서 대화해보고 고민해보라고 얘기해주고싶어서 이 책을 추천합니다.

 

2016.09.27


 

By | 2018-06-02T11:28:00+00:00 9월 27th, 2016|Book|0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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