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는 나를 절대 배신하지 않는다

독서는 나를 절대 배신하지 않는다

독서는 나를 절대 배신하지 않는다성장하는재미에 빠진거같다 나는

안녕하세요!

꿈청입니다 요즘 멍해져가지고 그래도 다시한번 기운차리자 해서 하루만에 많이 우울한 이기분을 탈출했습니다ㅋㅋ

 이 책을 고른 이유는 지금의 나의 모습보다 더 성장하고싶은데 동기부여가 안된다 그래서 이 책을 읽는다.

* “인류학자들의 속설에 진정한 자아를 찾으려면 낯선 황경에 경험을해 봐야 한다는 말이 있다”

 나는 내가 군대라는 낯선환경에 와서 느낀 나의 모습은 방울뱀같다 한마디로 영악하며 뱀같지만 누군가를 잘유혹 시킬수있는 방울뱀같다는 생각을 했다. 예전에는 내가 이렇게 말을 잘했었나? 싶었을 정도로

낯선환경을 쉽게 접하기는 쉽지 않다 하지만 ‘독서’라는 큰 도움이있다 책에는 저자의 삶과 생각 혹은 그가 본 세상의 모습이 담겨있다. 그러므로 책 한권을 읽는 것은 낯선 사람과 관계를 맺고 새로운 세상을 만나는 것과 마찬가지다

 내가 직접 경해보지못할때 책으로 대채경험으로라도 해보는게 좋다고 생각한다 그렇게라고 많은 경험! 그래도 직접해보는 경험과를 질이 다르다고 생각한다

 내 처지가 비참하게 느껴지고 의욕이 모두 사라졌을때 이 책을 추천한다 ‘사마천의 사기’

몇개월 전부터 지금까지 나에게 이 책이 무지무지 필요했던거 같다 하지만 타이밍이란건 재때와주지 않는거같다

 책을 읽으면 우리가 좀더 지혜롭게, 후회없이 살 수 있다고 말할수 있는 것은 독서로 ‘기준’을 찾아갈 수 있기 떄문이다.

‘기준’이란것은 살면서 참중요한거같다 요즘 트렌드에 눈을 붉힌다 상업적으로도 그렇고 주변 시선을 많이 신경쓰며사는 시대라서 그렇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그 기준을 남에게 맞추면 자기가 생각하고 길을 걷고있지만 사실 남의 시선에 따라 의견에 따라 움직이는 인형같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나는 ‘기준’이란것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실천하면서 살아가려고한다 지금당장 이 순간부터 무엇이든 나만의 기준을 세우고 살아갈꺼다

 지금 생각나는 기준 나의 패션은 깔끔 댄디ㅋㅋ 그리고 공부의 기준은 내가 하고싶은 내가 흥미로운 것을 배우는것

인생의 기준이다.

* ‘아침독서운동’ 4가지원칙

 하루도 빠뜨리지 않고 날마다 읽기

그니까 읽는 습관을 들이는것을 기준으로 세우고 하면 될꺼같다 몇분이되건 몇시간이되건!

 좋아하는 책을 스스로 읽기

관심분야의 책을 둘러보기 그러다보면 어떤 요인이건 책표지가 예뻐서 아니면 제목이 마음에들어서 여러가지 이유로 책을 집게될것이다

 독후감을 쓰지 않고 그냥 읽기

이 부분이라면 공감 매우 공감 나는 학생때 독후감을 쓰는것을 제일 싫어했다 독후감이란 것 때문에 책도 멀리했고 읽는 내내 독후감에 신경이가서 독후감을 쓰려 읽는 독서가되 주객전도된 독서 그래서 독서를 정말 싫어했다.

 그러니까 아무 부담을주지않는 그냥 독후감도 생각하지않고 그냥 읽는 것이 라이트하게 좋을꺼같다!

*독서는 저자가 책을 통해 전하고자하는 주제를 찾고 내 생각과 비교하며 질문을 던진 뒤, 기록으로 남기는 지적활동이다.

 내 생각을 많이 첨부해야겠다!

* “대부분의 경영학 서적들은 답을 제시한다. 반면에 대부분의 소설들은 위대한 질문을 던진다. 그것이 내가 가르침을 얻기 위해 소설을 즐겨 읽는 이유다”

 잘몰랐지만 이 한구절을 읽고 이런 생각을했다 답답한 인생에 어떻게 하라 그러면 성공할 것이다 이런 자기계발서, 경제서적을 많이 읽고 좋아했다 내생각에 나 스스로 무슨길을 가야 할지 고민하는 척하면서 정답이 나와있는 쉬운길을 찾으려 했던건 아닌가? 생각한다

* 책을 다 읽었더라면 다음과 같은 질문에 답할 수 있어야 한다.

– 저자가 말하고 싶은 것은 무엇인가?

 이 책은 책의 중요성과 책은 권장하는 것이 저자가 말하고 싶은거다 그 이외에 책에 관한 선입견과 책을 읽었을때 좋은 점들을 알려주면서 책읽기를 유도하고 있다.

– 다 읽은후에 어떤 생각이 떠올랐는가?

 독서는 내면에 차곡차곡 쌓아두는 지혜다. 당장의 효능은 안보일수도 있지만 읽어라 읽고 또읽어라 내면을 다져두자

– 어느 부분이 가장 기억에 남는가?

 책의 선입견을 갖지 말라는 부분이 기억에 남는다.

– 다시 읽는다면 어느부분을 제일먼저 읽겠는가?

 의욕이 사라졌을떄 사마천의사기를 읽어보라 하는 부분부터 읽고 싶다. 그 부분은 목표로 달려가는 도중의 인내심 그 인내심을 키워줄 부분이라 생각나서이다.

– 어떤점을 배웠는가?

 책을 읽자!

* 책읽는 속도가 느림사람에게 주는 조언

첫번째, 책을 읽는 동안 ‘다른사람에게 이 책의 내용을 정리해서 설명해야 한다면 어떻게 설명할까?’라는 질문을 염두에 두고 읽어 나가라.

*내가 끝까지 읽을 만한 책인지 아닌지를 빠르게 판단하고 내가 필요한 부분만 찾아 읽을수 있는 노하우를 쌓자. 

중요한 부분을 집중적으로 읽는 영리한 독서를 하는 것이 스트레스를 덜 받으면서도 주어진 시간을 재대로 활요하는 방법이다.

 학습할때 참고하면 좋은꺼같다

2016.10.05


By | 2018-06-02T11:27:30+00:00 10월 5th, 2016|Book|0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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